IDEAS INTO VALUE

초기 스타트업의 기술을
투자자가 신뢰하는 권리로

특허법인 태평양 파트너 출신 최지형 대표 변리사가 상담부터 등록까지 직접 맡습니다. 투자와 M&A 과정에서 기업의 특허를 실사해 온 경험으로, 투자자가 확인하는 항목을 출원 단계부터 함께 점검합니다.

최지형 대표 변리사
최지형대표 변리사
학력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자격
제48회 변리사시험 합격
특허법인
前 특허법인 태평양 파트너
스타트업
前 스타트업 재직

【비상IP의 방식】

스타트업의 첫 특허는
사업 계획과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비상IP는 초기 스타트업과 창업 초기 법인의 특허·상표 업무를 중심으로 일합니다. 아래 세 가지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대표 변리사가 끝까지 맡습니다

상담, 명세서 작성, 거절이유 대응, 등록까지 같은 변리사가 사건 전체를 봅니다.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며 생기는 설명의 반복과 품질 차이가 없습니다.

투자 실사의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기업과 벤처캐피털의 투자, M&A 과정에서 대상 기업의 특허를 실사하고 유효성을 검토해 왔습니다. 권리자 명의, 직무발명 승계, 공동출원, 청구범위와 실제 제품의 대응까지 출원 단계에서 미리 정리합니다.

스타트업의 일정과 예산을 압니다

2017년부터 2년 동안 스타트업에 직접 재직하며 제품 일정과 자금 사정 안에서 권리를 확보해야 하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지금 꼭 필요한 권리부터 단계적으로 출원하도록 우선순위를 함께 정합니다.

【스타트업 패키지】

초기 스타트업이 자주 맞닥뜨리는
네 가지 상황에 맞춰 업무를 묶었습니다

첫 특허

제품 출시나 IR 자료 공개를 앞둔 창업 초기 법인

사업 모델을 중심으로 핵심 기술을 고르고, 선행기술조사와 회사 명의 출원, 직무발명 승계 서류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신속 권리화

투자·입찰·인증 일정에 맞춰 등록을 서둘러야 하는 기업

출원과 심사청구를 함께 진행하고, 벤처기업 확인이나 실시 준비 등 우선심사 사유를 검토해 신청 서류와 증빙 자료를 작성합니다.

투자 대비 IP 점검

시드부터 시리즈 A까지 투자 유치를 준비하는 기업

투자자가 실사에서 확인하는 권리 명의, 직무발명, 공동출원, 외주 계약, 청구범위와 제품의 대응 관계를 미리 점검합니다.

브랜드 보호

회사명·서비스명·앱 이름을 정했거나 정하려는 기업

후보 이름의 등록 가능성을 비교하고, 지금 사업과 앞으로 넓힐 사업에 맞춰 지정상품을 설계해 출원합니다.

【진행 절차】

상담에서 등록까지, 같은 변리사가 맡습니다

  1. 상담

    기술과 사업 단계, 외부 공개 여부, 투자 일정을 듣고 출원 방향과 예상 비용을 안내합니다.

  2. 선행기술조사

    등록 가능성과 피해야 할 선행기술을 확인해 청구범위의 출발점을 정합니다.

  3. 명세서 작성·출원

    실제 제품과 예상되는 변형을 함께 덮도록 청구범위를 설계하고, 초안을 검토받은 뒤 출원합니다.

  4. 심사 대응

    의견제출통지를 받으면 거절이유를 분석해 보정서와 의견서로 대응합니다.

  5. 등록·관리

    등록 후 연차료 관리와 개량 발명 출원, 해외 출원 시점을 함께 챙깁니다.

【상담】

IR 자료를 공개하기 전에
먼저 연락 주십시오

외부에 공개된 기술은 신규성을 잃을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공개일부터 12개월 안에 공지예외주장을 하며 출원하면 구제받을 수 있지만, 유럽처럼 이 제도를 사실상 인정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전화010-8604-8073이메일jhc@seronip.com